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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노트북 기부 논란, 서울시장상 수상 자격 의혹 확산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딸이 노트북 기부를 내세워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부모찬스' 의혹이 제기됐다. 한겨레 보도 이후 국민기자뉴스가 관련 설명을 내놓으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딸이 노트북 기부를 내세워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부모찬스' 의혹이 제기됐다. 한겨레 보도 이후 국민기자뉴스가 관련 설명을 내놓으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