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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EX 2025 현장: 반도체 호황에 내년 물량까지 선주문
SEDEX 2025에서 반도체 장비·부품 업체들이 내년 물량까지 선주문을 받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AI·HBM 수요가 견인하는 업황 회복세가 뚜렷하다.
SEDEX 2025에서 반도체 장비·부품 업체들이 내년 물량까지 선주문을 받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AI·HBM 수요가 견인하는 업황 회복세가 뚜렷하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낸드플래시 공장 건설을 추진하며, 중국 다롄 공장의 생산 확대를 위한 장비 반입 허가를 미국 정부에 요청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속에서 SK하이닉스의 전략적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